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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봄철 필수템 ‘아웃도어 슈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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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3. 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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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스피드 플러스 보아’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배우 신민아./제공=영원아웃도어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봄철 아웃도어 슈즈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봄철 아웃도어 슈즈는 경량성·접지력·통기성 등 기능면에서 한층 강화했다. 또한 자연 생분해가 가능하고 통기성과 수분 배출력이 우수한 천연 메리노 울을 인솔(안창)에 적용했다.

노스페이스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스피드 플러스 보아(SPEED+BOA)’는 무봉제(NO-SEW) 공법을 통해 경량성을 더했다. 보아 핏 시스템을 적용하여 손쉽게 정교한 피팅이 가능하며 발등에 패널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헥사 트리플(HEXA TRIPLE)’은 노스페이스의 스테디셀러 하이킹화인 ‘헥사(HEXA)’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접지력이 좋은 청키한 느낌의 창을 적용해 발에 전해지는 충격과 피로도를 낮췄다. 색상은 블랙·아이보리·베이지 등 3종으로 출시됐다.

‘인피니티 벡(INFINITY VEC)’은 노스페이스 소속 트레일러너들이 2년에 걸쳐 약 6000마일 이상 거리를 달리면서 테스트를 진행한 ‘벡티브 시리즈(VECTIV SERIES)’의 핵심 기술을 국내 상황에 맞게 적용한 제품으로 고강도의 트레일러닝은 물론, 로드러닝과 짐 운동 등에서도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추진력을 극대화한 미드솔(중창)과 모든 지형에 알맞은 접지력을 제공하는 아웃솔(밑창)을 적용했다. 색상은 블랙·화이트 2종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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