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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서울경찰청은 서울경찰청과 경찰서 31곳에서 운영 중인 수사전담반 284명을 중심으로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단속을 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금품 선거 △거짓말 선거 △공무원 등 선거 관여 △불법단체 동원 △선거 폭력 등 5대 선거범죄다. 특히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도 강력하게 단속하기로 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이날 부터 선거가 끝나는 내달 7일까지 운영된다.
장하연 서울경찰청장은 “이번 재·보궐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경찰관에게는 엄정한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만큼 수사 과정에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