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된 코로나19 기저 효과 등의 반등 흐름과 1분기 현재 주요 바이어 중심의 오더 흐름을 감안해 연간 OEM 오더는 12.6%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스캇(Scott) 연간 매출은 전년도 하반기 호실적에 대한 기저 부담을 고려해, 전년 대비 4.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7%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다만 1분기 현재 스캇 부문 실적은 양호하하기 때문에1분기 스캇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 3.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2월 전방 지표 등 뚜렷한 업황 게선의 방향성 확인은 아직이다”면서도 “스캇 부문의 1분기 호실적과 OEM 부문 마진율 개선 추세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