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원무역, 연간 OEM 오더 성장 기대…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7010010683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1. 03. 17. 0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한금융투자는 17일 영원무역에 대해 올해 연간 OEM 부문의 오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된 코로나19 기저 효과 등의 반등 흐름과 1분기 현재 주요 바이어 중심의 오더 흐름을 감안해 연간 OEM 오더는 12.6%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스캇(Scott) 연간 매출은 전년도 하반기 호실적에 대한 기저 부담을 고려해, 전년 대비 4.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7%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다만 1분기 현재 스캇 부문 실적은 양호하하기 때문에1분기 스캇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 3.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2월 전방 지표 등 뚜렷한 업황 게선의 방향성 확인은 아직이다”면서도 “스캇 부문의 1분기 호실적과 OEM 부문 마진율 개선 추세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