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11.4% 증가한 1965억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백 연구원은 “풍부한 누적 수주잔고(9조원)와 신규수주 2조7000억원, 착공 진행 물량증가에 따른 건설 이익 증가가 기대되고, BMW SUV 판매 호조에 따른 유통부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전년 하반기 인수한 볼보, 아우디 판매 등 신규 편입 부문이 연간 실적에 반영되면서 연결 자회사 실적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