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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수본을 격려하기 위한 ‘수치’(유공 단체를 포상할 때 주는 끈으로 된 깃발) 수여식도 진행됐다. ‘국민중심 책임수사’가 새겨진 수치는 형사사법체계 개혁에 담긴 국민의 여망에 반드시 부응해달라는 당부의 뜻이 담겼다.
한편 올해 신설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임 간부들을 경제범죄수사팀 등 수사부서에 전격 배치하기로 했다. 이들은 경찰수사연수원 전문 수사과정(4주)을 이수한 뒤 3년간 필수로 수사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날 임용식에서 최고영예인 대통령상은 노영민(경찰대학)·이연희(간부후보) 경위가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