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1조6648억원,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한 -2326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은 수주잔량 감소, 환율 영향으로 외형축소 구간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1월26일 전망공시를 통해 2021년 경영계획으로 매출액 4조8000억원, 수주 77억달러를 제시했다”며 “2021년 매출액 컨센서스 7조원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월 말 수주는 6억달러에 불과하다”며 “최근 타사의 수주 랠리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외형 감소도 부담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