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309144122 | 0 | | 경찰청 전경/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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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15층에서 근무하는 정보화장비정책관실 소속 경찰관 A씨가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출근한 직후 코로나19 증세가 있어 퇴근한 뒤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청은 방역지침에 따라 확진자가 근무한 사무실을 폐쇄하고 방역 조치했다.
경찰청은 직원들에게 “15층 출입을 자제하고 사무실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꼭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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