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물자원공사 신임 사장에 황규연 前 산단공 이사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8010004887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3. 08. 14: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KR20210308089000003_01_i_P4_20210308135842793
황규연 한국광물자원공사 신임 사장./ 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광물자원공사는 황규연(61) 전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제18대 사장으로 취임한다고 8일 밝혔다.

황 신임 사장은 전북 남원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책과학(석사)을 전공했다.

이후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거쳐 2016년부터 3년 6개월간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을 지냈다.

황 신임 사장은 “광물자원공사는 광해관리공단과 통합해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라며 “통합기관의 원만한 출발을 위해 광물자원공사의 유동성 문제 해결에 전력을 쏟겠다”고 전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