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1월 JP모건을 매각 자문사로 선임했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은 SK종합화학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경영권은 SK가 보유하고 상대 기업은 49% 이내의 지분을 인수해 전략적 투자자(SI) 형태로 참여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최태원 회장이 강조한 ‘파이낸셜 스토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지난해 11월께 주관사를 선정했다”면서 “조인트벤처(JV), 전략적 투자 유치 등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