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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공, 연합 |
하지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동호 님을 뵌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그의 비보에 마음이 무겁다”는 글을 남겼다.
하지영은 “방송을 같이 했을때 침착하고 속깊은 분이라 생각했다”며 “떠나는 길에도 환우들에게 장기기증을 하신다는 소식에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좋은 방송 보여주셔서 감사했다”며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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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공, 연합 |
하지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동호 님을 뵌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그의 비보에 마음이 무겁다”는 글을 남겼다.
하지영은 “방송을 같이 했을때 침착하고 속깊은 분이라 생각했다”며 “떠나는 길에도 환우들에게 장기기증을 하신다는 소식에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좋은 방송 보여주셔서 감사했다”며 고인을 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