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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김사은이 남편 슈퍼주니어 성민을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김사은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김사은은 “2008년 바나나걸로 짧게 활동했던 김사은이다. 현재는 6년 차 주부”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슈퍼주니어 성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사은은 “남편이 손수 운전을 해준다. 제가 아이돌 출신인데 몸치라 제 수준에 맞는 안무를 도와주기도 하고 살림도 해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성민은 “평소 하던 대로 잘해. 무대에 서면 떨림이 멈출 거야”라고 아내를 응원했다.
김사은은 이날 ‘서울탱고’ 무대로 14하트를 받았다. 장윤정은 “성민이가 장가 잘갔네. 이제 성민이가 사은이 남편 되겠네”라고 말해 눈길을끌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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