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스바니는 ‘2018-2019시즌 트라이아웃을 통해 OK금융그룹에 입단한 뒤 현대캐피탈 등에서 V-리그를 경험했다.
대한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2주간의 격리 기간 등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로 외국인 선수 교체 결정했다.
대한항공은 “레프트와 라이트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요스바니 선수와 최정상급 레프트 석석듀오(정지석, 곽승석), 차세대 라이트 임동혁 등 실력이 좋은 국내 선수가 합쳐 지면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비예나는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서 맹활약하며 정규리그 득점, 공격성공률 1위, 서브 2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무릎 건염과 인대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팀을 떠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