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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차관은 이날 기재부와 조세재정연구원이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개최한 ‘2020년 재정운용 심포지엄’에 참석해 “재정의 중장기적 지속가능성 유지와 미래위기를 대비하기 위한 재정여력 축적도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준칙의 법적근거 마련 과정에서 국회와 충분히 협력하고, 끊임없는 재정 효율화와 재정관리 노력을 통해 준칙 준수를 담보하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면서 “정부는 국민과 소통하면서 정책수요에 대응해 정책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역량을 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