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세윤·장동민·장도연, 신생 엘디스토리와 전속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100193747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2. 11. 2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방송인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이 엘디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생 매니지먼트인 엘디스토리는 11일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이 새로운 곳에서 도약을 준비한다”며 “세 사람 외에도 유상무, 이은형, 허안나, 배지현, 허송연, 홍예슬, 김규종, 김상혁, 김성원, 류근지, 장기영, 김철민, 김여운, 조준호, 이원석, 박상현, 이영준 등이 뜻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유세윤과 장동민 등은 10년 넘게 함께 일해 온 매니저와 다시 손을 잡았다.

이동열 엘디스토리 대표는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오던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향후 엘디스토리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발전과 더욱 활발한 활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엘디스토리는 공채 개그맨 출신 방송인뿐만 아니라, 가수, 스포츠 MC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를 표방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