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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인가요” “달 왜 이렇게 큰가요” SNS에 쏟아진 달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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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1. 3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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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오늘(30일) 밤하늘에 뜬 달에 누리꾼들이 "슈퍼문이 떴다"며 SNS를 통해 인증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SNS 상에는 "오늘 달이 거의 레전드급인데" "이정도면 슈퍼문을 넘어서 그냥 눈이 부시네" "와 달 오늘 대박이다" 등의 글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오늘 달은 진짜 슈퍼문처럼 크고 밝다. 사진을 안 찍는게 이상할 정도" 등의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실제 누리꾼들의 카메라에 담긴 달의 모습은 어두운 밤 하늘을 환하게 밝히며 엄청난 밝기를 자랑하고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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