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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 수출업체 FTA전략지역 마케팅지원사업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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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0. 11. 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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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상공회의소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가 25일 회의실에서 지역 수출업체들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된 FTA 전략지역 마케팅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북도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B2B 온라인 수출마케팅(상품등록 및 온라인 마케팅) 지원, 해외 국가별·기업별 상품정보 제공 서비스 지원, 해외 온라인 홍보지원, 해외 잠재거래선 발굴 및 DIRECT 마케팅 TOOL 제공지원 등 기업의 수출확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규원테크, 루브리타코리아, ㈜비오엠, 성진홀푸드, 총 4개 지역수출기업에 대한 마케팅 지원사업 최종결과에 대해 상세히 점검하고 논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로 바로 이어질수 있는 타겟바이어 발굴 202건과 사업기간내 수출실적 약 22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 제품의 해외 현지화 마케팅 여력부족 등 해외 진출이 어려운 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확보를 통해 수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정부와 지자체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참석자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해 진행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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