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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 등 3건…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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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20. 11. 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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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사진=연합뉴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2020년 제3차 기재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

기재부는 접수된 우수사례 후보 18건에 대해 적극행정위원회 위원과 일반 국민이 국민 체감도, 정책효과, 담당자의 적극성 등을 고려해 총 3개 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시상 대상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 지급 체계를 구축한 하치승·정민철 사무관, 농어촌 빈집 활용 숙박사업 상생 협의안을 마련한 최혜진 사무관, 주류 산업 규제를 개선한 정하석 주무관이다.

홍 부총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고통받는 국민의 불편 사항 개선과 경제 재도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기재부는 올해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선정된 총 9개 사례 가운데 최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내달 중 개최할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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