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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찾은 이근 대위가 들은 2021년 소름돋는 예언 “사이코패스적 기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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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1. 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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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유튜브 채널
이근 대위가 무당을 찾아 자신의 앞날에 대해 질문했다.

11일 이근 대위의 유튜브 채널 '이근대위 ROKSEAL'에는 '이근 대위, 무당 만나러 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무당은 이근 대위를 향해 "기본적으로 나라의 녹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라며 "목숨을 갖다 두 번, 세 번 내 목숨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우려했다.

무당은 "사이코패스적인 기질도 있다. 남들이 보면 또라이다. 이런 소리도 많이 들었다. 성질이 내 고집이 아주 강하다. 그런 걸 조심해야 한다. 때로는 꺾이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때로는 휘어지기도 한다. 조금 릴렉스하게 가면 인생이 편안해진다. 명예욕이 상당하게 강하다. 법 공부를 했어도 상당히 잘 했을 것 같다. 정의를 밝히고 살아야 하는데 그걸 등지게 된다. 그래서 항상 갈등이 생긴다. 곡선이 심하다고 해야 하나. 모험을 너무 좋아해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다. 당신은 구설이라던지 이런 것 때문에 항상 시끄러울텐데 어떻게 견디고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근 대위는 "주변에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상처받고 힘들어하니까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라고 털어놨다.

무당은 "2021년도 내년에 넘어갈 때가 가장 고비다. 내가 예언컨대 내년에 조금 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올해보다 더 멘탈이 강해야 한다. 내년에 좀 더 강한 멘탈을 갖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근 대위는 "저는 언제까지 살 수 있나"라고 물었고 무당은 "질문하는 내용이 아니다 그런건. 인간의 명은 주어질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근 대위는 "실제 귀신이 육안으로 보이나"라며 궁금해했고 무당은 "기분이 흐릴때는 안 보일때도 있다 좋을때는 잘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근 대위는 "아까 어떤 아이가 절 따라왔다고 했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고 무당은 "당신한테 늘상 쫓아다닌다는 것.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인간한테 배신을 잘 당하는 사주이기 떄문에 그걸 항상 조심해라. 주변인들이 잘된 것에 비하면 나에게 오는 것은 적다. 인덕이 없다. 요즘 속이 시끄럽지 않나. 오늘도 생각하지 못했던 귀신을 찾아낸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근 대위는 "유튜브 채널이 앞으로 잘 될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무당은 "유튜브 채널은 이미 활성화 됐다고 이야기를 한다. 앞으로 3~4년 동안에는 내년에 고비 잘 넘기면 승승장구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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