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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하다’ 실검 올린 방탄소년단 지민의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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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1. 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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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11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지민은 신곡 MV와 관련해 "뮤직비디오는 우리가 이제까지 찍은 뮤직비디오들 중 가장 러프하다. 여기까지 이야기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되게 재밌게 촬영을 했다. 찍으면서도 정말 행복한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민은 "태형이와 대화를 많이 했다. '이 키는 어때?', 태형이도 '이 노래는 이래서 키가 이랬으면 좋겠어'라고 대화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지민은 최근 수술을 마친 멤버 슈가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윤기 형 잘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너무 걱정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이렇다' 인증도 해주면서 연락하고, 회복 잘 하고 있다. 얼른 회복할 수 있게 여러분도 같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한국시간) 새 앨범 'BE (Deluxe Edition)'를 발매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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