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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라는 사시(社是)로 정론직필에 힘써주신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사시는 깊이 있는 취재와 보도로 이어졌고, 해양수산분야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해양수산부도 코로나19로 인한 해양수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해양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여가는 희망찬 소식을 아시아투데이를 통해 계속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해양수산부 장관 문성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