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수면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단순히 잠을 잘 자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수면 습관은 두뇌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수면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바른 수면 습관을 길들이는 데 필요한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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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자리 장소는 일정하게
평소 특정 장소를 선정해 수면 습관을 길들인다. 특히 어려서부터 방 안에서도 침대에서 잠을 청할지 바닥에 이불을 깔고 잘지 구체적으로 선정해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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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사 시간과 먹거리 조절 신경써야
보통 저녁 식사 시간은 6시 정도로 맞추고 생활 패턴을 유지한다. 또한 저녁 식사가 끝난 뒤 한 시간 정도 후에 간식 등을 섭취하고 잠들기 전에는 소량의 먹거리만 섭취해 음식 조절에 신경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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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낮잠 시간은 일정하게
수면 습관을 기르는 데 있어 ‘낮잠 시간도 줄여야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된다. 이때 낮잠 시간에 변화를 주게 되면 저녁에 잠을 잘 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으로 낮잠 시간은 변동없이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직장인의 경우라면 점심시간을 활용하기도 하고 만약 아이가 있다면 낮잠 시간을 따로 기록해 수면 패턴을 형성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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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린 아이의 경우 완전히 잠들 때까지 대기
아이가 깊은 잠에 들 수 있도록 자장가를 불러주거나 책을 읽어주는 부모들이 많다. 어렵게 아이를 달래 잠에 들게 했다 하더라도 금방 방에서 빠져나오지는 말자. 불을 끄고 난 뒤에도 아이가 완전히 잠에 들 때까지 기다리고 잠투정으로 인해 짜증내거나 아이가 목소리를 높여도 잠시 의자에 앉아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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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틈틈이 산책은 필수
하루종일 집 안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야외 활동을 즐기면 밤에 더 깊은 수면을 유도할 수 있다.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가까운 공원을 찾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이 좋다. 직장인의 경우 중간중간 휴식을 취해주는 것도 좋다. 아이가 있다면 함께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거나 아이가 산책을 통해 바깥 공기를 쐴 수 있도록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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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건강 상태는 수시로 체크
수면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 의사의 진찰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질병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