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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전국 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등 총 5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수산물도매시장 평가’ 결과를 5일 발표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19년 최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는 서울 가락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차지했다. 가락 시장은 도매시장 법인 관리와 농수산식품 홍보 강화 등 여러 지표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기 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구리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 선정됐다.
해수부는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도매시장에 대해 수산물 유통정책자금의 금리 우대와 자금 증액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