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나혼자산다’ 이시언·성훈·기안84, 다이어트 도전…이시언 6kg 감량 ‘깜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6002324064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16. 23: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BC
MBC '나혼자산다'에서 이시언, 성훈, 기안84가 몸 만들기에 도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한혜진은 "일단 첫번째도 두번째도 준비물이 좋아야 한다. 전쟁터에 나가는데 총을 안가지고 갈 순 없다. 화보 촬영장의 총은 준비된 몸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면 그 뒤는 나머지 전문가들이 알아서 해줄 것. 그러니 다이어트에 꼭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혜진은 이시언, 성훈, 기안84의 화보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한혜진은 완벽한 화보 촬영을 위해 "5kg씩 빼보는 건 어떠냐"라고 제안했고 이시언은 1등 한명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자며 "나는 이미 소원이 정해졌다. 신상 게임기 사주기"라고 말했다.


이후 실제 화보 촬영 당일이 다가왔고 박나래는 "얼마나 빠졌는지 보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소원 기억하냐. 난 오늘 몸무게만 확인하고 집에갈 것"이라고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은 "탄수화물을 끊어버린 지 2주가 넘어가고 있다"며 "너무너무 힘들고 도망가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빠져보인다고 하니까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내가 얼마나 살쪘는지 확인하는 곳이 발목이다"라고 덧붙였다.


기안84는 500g이 빠졌고 "운동하면서 먹을 걸 다먹으면 건강한 퉁퉁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성훈은 "이왕 찍는 건 제대로 해서 찍는게 좋지 않겠냐 싶었다"며 약 3kg을 감량했다.


마지막 이시언은 6kg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체중계에 오를 때마다 1kg씩 내려가더라. 그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성훈은 "형이 이렇게까지 다이어트 하는 걸 처음봤다"며 감탄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