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지주, 주 1회 재택근무제 의무에서 자율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4010007174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10. 14.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택근무 탄력적 운영"
롯데 logo
롯데지주가 지난 5월 도입했던 주 1회 재택근무제를 자율화하기로 했다.

1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지난 추석 연휴 이후부터 주 1회 의무 재택근무제를 자율적으로 하도록 방침을 바꿨다.

앞서 롯데지주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한 바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확산된 재택근무를 일시적인 것이 아닌 장기적인 트렌드로 인식하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롯데지주가 재택근무를 자율화하면서 주 1회 재택근무제가 유명무실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롯데지주 측은 각 부서의 상황에 맞게 자율적으로 재택근무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부서장의 재량에 따라 재택근무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