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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톡 뭐길래? ‘청춘기록’ 박보검♥박소담 커플메신저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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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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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나나 톡이 tvN '청춘기록'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12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에서는 사혜준(박보검)이 안정하(박소담)와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극중에서 두 사람의 메신저로 꾸준히 등장하고 있는 '바나나 톡'은 방송 이후 '실검'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바나나톡의 심벌 원숭이 캐릭터가 삽입된 귀여운 인트로 화면과 노란색 메시지창이 눈길을 끌었다.


바나나 톡은 블록체인 기반 메신저로 200여가지 디지털 자산의 거래와 송금을 지원한다,


또한 최근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 바나나EX, 독자적인 크립토뱅크인 ‘바나나뱅크’, 랭킹을 통해 채굴 가능한 바나나게임즈 등의 서비스도 출시했다.


바나나톡은 이번 ‘청춘기록’ 제작지원에 앞서 tvN ’비밀의 숲 2’, tvN ‘사랑의 불시착’, tvN ‘메모리스트’, OCN ‘번외수사’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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