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정이 새로운 회사 들어간 것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라며 "언니도 열일하면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f(x) 멤버로 함께 활동했으며 크리스탈은 최근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H& Entertainment)는 "정수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인 정수정과 변화와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서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가수로 데뷔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배우로서도 입지를 단단히 해온 정수정이 한층 더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풍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