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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2살 연하 크리에이터 남편 심리섭과 등장했다.
배슬기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에 대해 “자상함이 깔려 있다. 나보다 2세 연하인데 더 어른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세 번 거절을 했었다. 원래는 비혼이었다.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고, 평생 어머니와 살려고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MC들은 두 사람의 도곡동 신혼집을 보며 "미국 집 아니냐?", "무전기로 대화를 나눠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전기세가 42만 원이 나온 부분에 대해 배슬기는 "신랑이 열이 많아서 저 큰 집에서 24시간 에어컨을 튼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