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8어게인’ 김유리, 정체가 검정 매니큐어?…이기우, 순정남→반전 빌런 등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600140445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06. 14: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TBC
JTBC '18어게인'에서 김유리와 이기우의 정체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JTBC '18어게인'에서는 최일권(이기우)과 옥혜인(김유리)의 정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일권은 친구들과의 내기로 정다정(김하늘)을 꾀려 했지만 다정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었고 홍대영(윤상현)을 욕하자 화를 내고 자리를 뜬 다정을 향해 “저게 또 사람을 무시한다. 자기가 아직도 그때 정다정인 줄 안다”며 짜증을 냈다.


결국 일권의 내기는 실패로 돌아갔고 “이혼녀 꾀려니 자괴감 든다. 승부욕 자극하는 선생님 하나 있다”며 옥혜인(김유리 분)에게 접근해 반전의 두 얼굴로 충격을 자아냈다.


실제 등장인물 소개란에서 이기우가 맡은 최일권은 세림고 체육교사 및 농구부 코치로 선한 인상과 친절한 행동이 몸에 밴 호감형 인물로 그려진다. 고교시절 그는 고덕진 같은 약한 학생들을 괴롭히던 일진이었으나, 현재는 개과천선하여 모범적인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다. 다시 만난 첫사랑 다정이 이혼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정에게 접근하지만 그 행동에서 어딘지 모르게 수상한 분위기가 풍긴다.


이밖에도 김유리가 맡은 옥혜인 캐릭터가 의문의 검정 매니큐어라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등장인물 소개에서 옥혜인은 우영과 시아의 담임 선생님으로 청순하고 참한 이미지에, 학생들을 아끼고 고민 상담도 잘 해주는 좋은 선생님이지만 사실 그녀에겐 남들에게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다고 설명됐다.

한편 JTBC '18어게인'은 배우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등이 출연 중으로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