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선배님 내년에도 꼭”…‘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 방탄소년단, 소감 전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400221900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14. 22: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 트위터,MBC FM4U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 소감을 남겼다.

14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트위터를 통해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슈가는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선배님! 내년에도 꼭..!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트위터
앞서 제이홉은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슴당~끝나고 대기실에서 with 꾸기"라는 글과 더불어 멤버 정국과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대한 소감과 향후 앨범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슈가는 "사실 2주째 1위는 예상을 하지 못했다"라며 방시혁PD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멤버들은 방시혁PD로부터 연락이 왔었다며 "얘들아 거기 다 있니. 함성을 지르셨다. 눈물을 흘리셨다"고 말했다.

또한 배철수는 "여러분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30년 동안 빌보드 차트를 소개했다. 은퇴할 때도 머지 않았지만 제가 DJ하는 동안 우리 아티스트가 싱글 차트에서 1위하는 것을 소개해 이제는 여한이 없다"고 밝혔다.

배철수는 "그래미 시상식 중계도 20년을 했다. 아침에 생중계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올해를 끝으로 그만해야겠다 했는데 BTS가 그래미 노미네이션 되면 내년에도 중계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하고 노미네이션 안 되면 안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향후 앨범 계획에 대해 멤버들은 "다음 앨범이 올해 나온다. 연말쯤에 나올 것 같다. 다이너마이트보다 조금 더 노래가 좋다. 깜짝 스포를 하자면 곡이 3-4분 정도다. 이번에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말했다.

RM은 "사실 굉장히 다양한 장르를 넣었다. 메시지가 지금 제일 필요한 여러가지를 담고있다"고 설명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