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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회장은 7일 진행된 글로벌바이오콘퍼런스(GBC)에서 “(코로나19는)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서 회장은 “이달 말부터 2상과 3상 진행을 희망한다”며 “2상의 결과가 안전성 등에서 탁월하다고 생각되면 연말까지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늦어도 3상을 2021년 5월까지 성공시킬 것”이라면서 “이달부터 대규모 선행 생산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서 회장은 “(코로나19 치료제 시판 시) 한국에 원가로 판매할 것”이라며 “다른 국가에도 경쟁사에 비해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