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부터 나흘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달 27일 400명까지 치솟았던 신규 확진자 수는 28~29일 300명대, 30일~이달 2일 200명대 등으로 줄어든 바 있다.
신규 확진자 167명 중 지역발생이 152명, 해외유입은 15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63명, 경기 45명, 인천 9명 등 수도권에서 117명이 발생했다. 이 외에는 광주 7명, 대전 5명, 강원 5명, 대구 4명, 경남 4명, 부산 2명, 충북 2명, 충남 2명, 경북 2명, 울산 1명, 전북 1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늘어나 총 163명이 됐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총 33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