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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나우 |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코로나19' 현황을 알려주는 '코로나 나우'를 만든 16살의 중학생 학생들을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학생들은 코로나나우 개발 배경에 대해 "국내 확산대비와 중국교민을 위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실제 코로나나우 사이트를 살펴보면 만든사람들 카테고리에 소개글이 눈길을 끈다.
소개글에는 "저희 사이트는 2월 3일 시작하여, 질본 데이터/공식기관 데이터가 잘 정리되있지 않던 시기부터 각종 정보를 정리/가공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하여 최근에는 다양한 뉴스 등을 통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어 "다른사이트에 비해서 많이부족하고, 제공되는 정보도 많이없고, 특징이나 특색도, 개발을 매우 잘한 고퀄리티 앱/웹도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분들께서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고 계십니다. 저희는 그 기대와 관심과 사랑의 보답해드리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혔다.
또한 "해당 페이지등에 있는 배너 광고로 창출한 수익금으로 마스크(KF94)를 구매하여, 지자체에 기부해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구매를 못하시는 분들께 기부할 예정입니다. 우리가 만든 플랫폼이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개발자의 의지에서 나온 아이디어이니 일부페이지에서 광고가 노출되어서 불편하시더라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 걱정없는 하루 '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양해 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 1차 기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모든 개발자, 운영지원 매니저는 대부분 중학생(일부 성인)으로 개발과 글로벌서비스가 많이 부족합니다"라고 명시돼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