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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 폭죽 터지고 난리났다”…BTS 정국 생일 맞이 불꽃놀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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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0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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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 해운대에서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1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해운대에서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있다는 누리꾼들의 제보글이 잇따랐다.


누리꾼들은 "지금 해운대 불꽃 터지고 난리가 났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생일이라고 중국팬들이 불꽃놀이 선물을 했다고 하던데" "천둥번개가 치는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부산 해운대구에 따르면 부산 출신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생일(9월 1일)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 팬들이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10분가량 해운대 앞바다에서 초대형 불꽃놀이 생일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정국의 중국팬들은 KTX 열차 외부에 정국의 얼굴이 들어간 '랩핑(wrapping) 광고'를 의뢰하기도 했다. 광고에는 20량 짜리 KTX 열차 전체에 정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와 사진이 들어가 있다.



한편 빌보드는 31일(현지 시각) 방탄소년단의 첫 영어 신곡인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핫 100 최신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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