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441명까지 급증했던 신규 확진자는 하루 만에 300명대로 낮아졌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9명이고, 해외유입은 12명이다.
특히 국내 발생 확진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발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45명, 경기 112명, 인천 27명 등 수도권에서 284명이 발생했다.
이 외에도 광주 17명, 전남 12명, 충남 9명, 부산 8명, 대구 8명, 충북 5명, 대전 3명, 강원 3명, 세종 2명, 전북 2명, 경남 2명, 제주 2명, 울산 1명, 경북 1명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위·중증 환자는 12명 늘어난 58명이며, 사망자는 3명 증가한 316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