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펑’하는 소리와 함께 단전·연기 발생”…부천대학교 지하서 화재 발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1800202844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18. 20: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천소방서 제공
18일 오후 6시42분께 경기 부천시 심곡동에 위치한 부천대학교 한길관 지하 3층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오후 7시 12분께 진화됐으며 지하 3층 기계실 일부가 불에 타 학생 9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이날 소방차 33대, 인력 76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최초 신고자는 "퇴근 중 지하 3층 차량안에 있는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지하층이 단전되고 검은 연기가 발생해 1층으로 대피했다"며 "지하 환풍구에 검은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길관 지하 3층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