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들도 사람인 만큼 먹고 살아야 한다. 때로는 필요한 생필품들을 외부에서 구입해야 할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일부가 외출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식당 종업원이나 유학생들은 어려울 수 있겠으나 일부 공관원들은 자신들의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베이징 시내에서 종종 북한 대사관 전용 번호인 ‘133’을 단 차량을 목격하는 것은 그래서 드물기는 해도 완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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