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연말 은퇴 시사 “치료제 개발 연말까지 지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0010011649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7. 20. 11: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일 3차 온라인 기자간담회서 밝혀
clip20200720113124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앞서 공개했던 대로 올해 연말 은퇴할 계획임을 재차 밝혔다.

서 회장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임상 돌입 관련 3차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연말까지는 제가 지휘하고, 연말이 지나면 후배들이 지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회장은 “제가 회장으로 있으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이 잘 되고 회장에서 물러나면 잘 안되는 허약한 회사가 아니다”며 “우리 회사의 실력을 믿어달라”고 전했다.

서 회장은 올 연말 은퇴할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밝혀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