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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반찬이나 요리 재료로 활용하던 스팸을 꼬치에 꽂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30초 동안 조리해서 섭취할 수 있다. GS25 등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CJ제일제당은 ‘편리함’이 소비의 기준이 되는 ‘편리미엄’ 트렌드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꼬치바 시장은 편리미엄 열풍에 힘입어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10%씩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출시한 ‘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 제품도 간편하고 뛰어난 맛 덕분에 월평균 20% 이상 매출이 성장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스팸’은 스팸을 편리하게 스낵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편리미엄 제품”이라면서 “꼬치바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사진자료] 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스팸](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17d/2020071701001817600106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