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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최근 동행 세일을 성공적으로 준비한 파트너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롯데백화점 매출은 올해 상반기 기준 12% 하락했다. 파트너사 또한 매출과 재고 소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사가 함께 준비한 ‘동행 세일’은 4%의 신장율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는 계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황 대표는 파트너사에 보낸 감사 서신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를 지켜주신 파트너사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함께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롯데쇼핑 홍보실] 롯데백화점 황범석 대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14d/2020071401001373900079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