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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한은 내년 2월까지로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은 관광 자원의 상품화 가능성이 있는 자연경관을 포함해 모든 장소와 시설, 행사 등이 해당되며 특히 스윙교와 오는 9월 완공 예정인 내성천 야간 경관을 주제로 한 많은 양질의 작품 접수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출품된 사진들을 작품성과 참신성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금상 1점(300만원), 은상 2점(150만원) 등 총 80여점을 선정하며 시상식 개최와 작품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주민들에게는 잊고 있던 우리 지역 아름다움을 일깨워주고 대외적으로는 봉화의 다양한 매력 발견으로 포스트 코로나 관광 정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