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아이디어 제안공모전은 경북도정에 관심 있는 국민과 공무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농업·환경, 행정·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도는 제안 접수된 아이디어를 창의성, 능률성, 경제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선정한다.
최종 채택된 아이디어는 창안등급에 따라 도지사 표창과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우수제안은 시책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도청 홈페이지의 소통참여(도민행복제안),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우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이 가능하다.
김병삼 도 자치행정국장은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시 뛰는 경북을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경북을 사랑하는 도민과 공무원 등 전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