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900170946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29. 17:15
29일 오후 한국철도공사 측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금일 16시경 이같은 내용의 장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한국철도공사의 SNS 등에도 실시간으로 해당 사실이 공유됐으며 누리꾼들은 온라인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 후 “단전 사고라고 하는데” “1시간 넘게 지연되는 중” 등의 제보글을 올리며 불편을 호소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청와대 B컷] “참모들도 뒤에만 있어선 안 돼”…흔들리는 지지율에 마이크 잡은 靑 참모들
檢, ‘1억 공천헌금’ 혐의 강선우에 징역 4년 구형
도시정비 사업 하나 없어도 현대ENG, 수주 반등 성공
[사설] 李대통령, 연임·공소취소 입장 분명히 밝혀야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北노동자 10만 명, 해외서 6000억~1조700억원 수익 창출”
주행 완성도 높인 대형 SUV 매력…폭스바겐 투아렉
서울, 도시평판 ‘세계 3위’…글로벌 금융경쟁력은 7위
[여행] 600년 전 해미읍성으로 시간여행 떠나요
“내가 예민한 거겠지”…착한사람 콤플렉스 신호 7가지
[여행] 으스스하고 짜릿…춘천에서 즐기는 몬스터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