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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넙치, 우럭, 멍게, 전복, 장어를 비롯한 주요 양식 수산물과 제철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대형마트·백화점에서는 우럭, 장어, 전복 등을 할인 판매한다. 공영쇼핑, 롯데온, 11번가, 우체국쇼핑, G마켓, 쿠팡 등에서도 광어, 멍게, 우럭 등을 온라인을 통해서 내놓는다. 삼삼해물, 얌테이블 등 수산 창업기업도 전복, 가자미, 숭어 등을 할인해 판다. 수협중앙회는 굴비, 꽃게 등 수산물 18종을 선보이고 전라남도, 충청남도 등 지자체도 지역특산 수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엄기두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국민들이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상생할인 행사에 동참해준 수산물 유통·판매업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