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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국적 미취득 결혼이민자들의 신청접수를 돕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광양읍사무소 및 중마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된다.
다음 달 8일 자정 이전 출생한 아이도 지원한다. 부모가 같은 달 15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광양시 긴급재난생활비는 소득·나이·중복수급 여부와 상관없이 이달 2일 자정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광양시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씩 광양사랑상품권카드로 지급되며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다.
인구밀집지역인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지역은 22일에서 24일까지 마을회관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서 신청접수 후 상품권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우리 지역의 구성원인 다문화가정을 차별없이 지원하고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광양의 취지에 맞추어 출생아까지 지원토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