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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전북 투표율 17.2% 광주, 전남에 이어 3번째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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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4. 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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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가 15일 시작된 가운데 낮 12시 현재 전북 투표율은 17.2%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19.2%보다 2.0%p 낮은 수치다. 광주,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전북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진안 20.8%로 그 다음은 무주군이 19.2%를 보이고 있다.

전북 선거인은 모두 154만2579명으로 53만6011명이 지난 10~11일 진행된 사전투표를 마쳤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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