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GS는 3년물 회사채 발행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GS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며 오는 17일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마련하는 자금은 오는 28일 만기가 돌아오는 17회차 3년물 3000억원을 차환하는 데 사용된다. 2000억원은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 1000억원은 보유한 현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GS는 회사채 발행을 위해 지난달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과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GS관계자는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차환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