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생활 시설 종사자 중 신천지 신도 및 교육생 명단을 지방자치단체에 전달, 3162명 모든 종사자가 즉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중대본은 지난 5일 행정조사를 진행,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총 67만7000명 중에서 신천지 신도 및 교육생 4128명을 파악했다. 이 중 이미 검사를 받은 966명을 제외한 신도 2564명, 교육생 598명을 선별, 이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