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110명 중 61명은 대구에서 발생했다. 대구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5928명이다. 경북지역에서는 4명이 추가 발생해 1147명으로 집계됐다.
세종에서도 전일 대비 17명 늘어나 총 확진자 수는 32명으로 증가했다. 이 외에도 서울 13명, 경기 7명, 인천 2명, 대전 2명, 울산 2명, 부산 1명, 충남 1명 등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보다 177명이 늘어난 총 5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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