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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상은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임 전략담당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임 중역은 2018년부터 전략 담당 중역을 맡아왔다. 이전에는 중국 사업 전략담당, 대상 아메리카 부사장, 기획관리본부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상 측은 후보자 추천 사유를 통해 “본 후보자는 회사 내 풍부한 실무경험과 회사와 경영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대상주식회사의 전략기획 수립 및 운영의 적임자로 판단된다”면서 “DAESANG AMERICA(대상 아메리카) 및 DAESANG HONGKONG(대상 홍콩)에서의 주요경력은 섬세한 분석력 및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해외투자와 연계된 업무에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상 주주총회는 오는 27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