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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마르니 할인…신세계 아울렛 ‘스프링 패션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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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3. 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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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패션 페스타 메인포스터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6~15일 ‘스프링 패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웃렛 전 점에서 열린다. 럭셔리 브랜드부터 키즈 브랜드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봄 시즌 아이템들을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80%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럭셔리·컨템포러리 브랜드의 2019년 봄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브리오니’ ‘겐조’ ‘모스키노’가 50% 할인하고, ‘휴고보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최고 40% 할인한다. ‘까날리’도 2018년 봄 상품을 70% 할인한다. ‘몽클레르’와 ‘투미’도 2017~2019년 상품을 최고 30% 할인한다.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는 스니커즈 상품과 의류를 각각 30·50% 할인한다. ‘만다리너덕’은 스크래치 상품에 한해 최고 30% 추가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2019년 봄 상품을 할인한다. 스포츠 카테고리에서는 ‘언더아머’가 최고 70% 할인하고, ‘아디다스’는 최고 50% 할인한다.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세이미야케’와 ‘플리츠플리즈’도 최고 70% 할인하고, ‘막스마라’는 50% 할인한다. ‘비이커’와 ‘띠어리’가 40% 할인하고, ‘아페쎄’는 2018년 가을·겨울 전품목을 60% 할인한다. ‘와치스테이션’도 전품목을 최고 50% 할인하고, 리빙 브랜드인 ‘바세티’는 침구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편집숍 분더샵이 ‘발렌시아가’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에스아이빌리지는 ‘마르니’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살바토레 페라가모’도 전품목 30% 할인한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리복은 8일까지 전품목을 20% 추가할인한다. 푸마도 2상품 이상 구매시 20% 추가 할인하고, 스케쳐스도 2018년 신발 상품을 3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마이클코어스’가 핸드백을 9만9000원 균일가 판매하고,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핸드백·의류·신발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레어팩토리에서는 버버리·프라다·펜디·발렌시아가 제품에 10% 추가할인이 더해진다. 세컨드런에서는 ‘발망’과 ‘꼼데가르송’의 2018년 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고, 라코스테도 2018년 봄 신발을 60% 할인한다.

‘신세계사이먼 제휴 삼성카드’의 3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카드로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월 1회 3% 캐시백, 10만원 이상 첫 결제 시 3만원 할인, 2~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방제, 방역을 시행하며 예방과 차단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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